'storyq'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7/04 me2day 에서도 스토리큐를 보실 수 있어요 (2)
  2. 2008/07/03 storyQ 링크 제거
  3. 2008/06/02 StoryQ 대문 리모델링
  4. 2008/01/26 storyQ closed beta open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즐겨 쓰시는 미투데이 에서도 스토리큐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미투데이에서 스토리큐의 큐를 링크를 걸면 미투데이 안에서 화면 이동없이 바로 보실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궁금하시면 여기를 눌러보세요^^

오~~~
Posted by 비회원
지난번 오월에, 외부에 게시된 슬라이드 아래 storyQ 홈으로 가는 링크와 해당 큐로 가는 링크를 추가하였습니다.
(오른쪽 아래 붉은 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외부 게시물을 보고 이게 뭔지, 어떻게 파워포인트를 게시하는 건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어서 넣었는데,
게시하는 분들의 반응은.....
"퍼가기"를 복사한 후 편집을 해서 빼고 게시하는 것 같았습니다. ^^;
내부 논의 끝에, 있으면 좋을 수도 있긴 하지만 좀 생뚱맞은 느낌이 있어서 다시 빼기로 했습니다.
혹시라도 있는게 더 좋다는 분은 의견 주세요~~ ^^
Posted by another story
TAG storyq
storyQ의 대문을 일부 수정하였습니다.
목표는 사용자편의성을 높이는 것입니다. ^^
편의성이 높아졌는지 낮아졌는지는 사용자분들의 Feedback 이 있어야 하는데....
기다려 보겠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먼저 로그인화면을 첫페이지에 배치하였습니다.
이로써 페이지이동 없이 대문에서 바로 로그인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StoryQ 가 도대체 무엇을 하는 사이트인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StoryQ 알아보기"란 페이지를 만들고 로그인화면 아래 커다랗게 링크를 달아놓았습니다.

또한 이전에 "고객센터"라고 해서 성격이 모호하던 링크를 "storyQ 알아보기" 아래에 "사용자 포럼"이라는 이름의 링크로 변경하였습니다.
"고객"이라는 단어보다 "사용자"라는 단어가 좀 더 친근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로그인 후에는 사용자의 활동내역을 표시하도록 하였습니다.
따라서 댓글 등을 확인하기 위하여 "MY Q"로 이동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이 화면에서는 내가 등록하거나 스크랩한 큐, 그리고 최근 일주일의 댓글 수 등을 볼 수 있습니다.
Posted by another story

storyQ(http://www.storyq.net) 서비스를 오픈하였습니다.
비록 제한적인(Closed Beta) 오픈이지만, 웹프로그래밍이나 웹서비스에 문외한이던 저희 네 멤버가 모여 주경야독하며 일구어 낸 결실이라 더욱 뜻깊게 다가옵니다.
관악산 아래 여섯평 남짓 작은 사무실에 처음 출근하던 때를 생각해 보면 모든 것이 낯설고 새로 배워야 할 것들이었습니다.
멤버 모두가 소프트웨어 개발자이기는 하지만 C언어를 이용한 임베디드(Embedded) 장비 개발을 주로 해왔던 터라, 루비(Ruby)와 파이썬(Python), 액션스크립트(ActionScript)라는 스크립트 언어들, 루비온레일즈(Ruby on Rails, ROR)라 불리는 프레임워크(Framework), 그리고 이클립스(Eclipse)와 넷빈즈(NetBeans)등의 개발환경은 모두 생소한 것들이었습니다.
storyQ는 지난 육개월간 이런 것들을 처음부터 배워가며 작업한 성과입니다.
아직 미흡한 점이 많고, 처음 생각만큼 많은 것을 담지는 못했지만, 조금씩 배워가며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storyQ는 슬라이드를 게시하고 공유하는 서비스입니다.
이미 동영상이나 사진을 게시하고 공유하는 서비스가 널리 인기를 얻고 있어 그리 낯설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다만 동영상이나 사진은 일반적으로 재미를 위해 많이 이용되는 반면, 파워포인트(PowerPoint)로 대변되는 슬라이드는 조금 더 진지한 비지니스 영역에서 이용된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현재 세미나 등의 각종 발표에 사용된 발표자료는 게시판에 첨부파일로 올려지거나, 이메일에 첨부파일로 보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파일을 다운로드한 후 해당 프로그램(파워포인트나 아크로뱃리더)을 실행하여 보아야 하므로 접근성과 편의성 측면에서 좋지 못합니다.  또한 일단 원본파일이 저자의 손을 떠나게 되면 이후 자료의 공개를 취소하거나 내용을 업데이트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storyQ를 이용하면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을 통하여 해당 자료를 간편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게시했던 자료를 지우거나 수정할 수 있으므로 자료에 대한 저자의 관리가 가능합니다.

스토리큐에서는 슬라이드큐와 포토큐의 두 가지 큐가 지원됩니다.
슬라이드큐는 파워포인트나 PDF형식에서 변환된 슬라이드를 지칭하고, 포토큐는 여러 장의 사진으로 구성된 슬라이드를 지칭합니다. 겉보기에는 거의 유사하지만 내부적으로나 실제 생성되는 과정, 그리고 활용면에서는 차이가 있어 구분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저희에게 큰 격려가 됩니다.
지금까지는 저희 네 명의 생각만으로 만들었습니다만, 이제부터는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는 스토리큐가 되기를 바랍니다. 불편한 점이 있거나, 제안이 있으시면 주저없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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